헥헥 오늘은 은사님 찾아뵙고 예전직장동료만나서 하소연하고들어주고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어셔가의 몰락보고 집에 들어가기 직전 삼성을 생각한다 구매...많은 일을 했다 근데 왜 서점에서 삼성을 생각한다 비닐로 둘러둔 걸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