▲ 내년 가을 발사될 화성탐사로봇 큐리오시티의 모습. 이 화성탐사로봇은 화성이 생명체가 살 만한 곳인지, 살았던 곳인지를 알아보기 위해 제작됐으며 미생물까지도 촬영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