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을 옮기다가 눈에 띈 혐짤ㅋ 한 장. 실은 정말 심했던 건 걸은지 3일 쯤 됐을 때랑 한라산 등반 이후인데... 저때도 발바닥의 포도알만한 물집으로 고생중이긴 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