휘는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가운데 부분이 부채처럼 갈라지며 화면이 드러나는 ‘플러터’ 휴대폰. 이 작품은 영화 '아이언맨'의 소품팀장인 러셀 보빗이 직접 특별상에 선정, 향후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등장을 예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