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애 첫 투표를 어제 하루종일 공약 따져가며 고민해가며 결국 점심시간에 근처 초등학교에서 해냈습니다!!! 임옥상 화백님의 판화 한점도 좋고 안 된다면 안도현 작가님의 사인책을 주시와용~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