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방신기인 준수, 유천, 재중, 창민, 윤호를 영원히 사랑하고 응원하겠습니다. 그대들이 진심으로 웃는 얼굴을 보여줄 수 있을 때까지 언제까지나 기다릴께요. この時のこと、忘れてないのに。