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어디선가 괴성소리가 들린다 싶어 둘러보니 :-) 머리위에 태권도장이 있었다.  생기넘치는 오후의 행복 한모금.^^ (아이들 목소리가 너무 사랑스럽다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