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후에 오랜만에 과천의왕간 고속도로 과천 터널 앞에 있는 '제비울미술관'엘 갔습니다. 그런데 장기간의 휴관으로 잡초만 무성하고 마치 사극에 나오는 흉가처럼 변해 있어 무척 아쉬웠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