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사진은 1980년 광주항쟁 당시 계엄군이 시민군의 머리를 내려치는 장면입니다.
꽉 움켜쥔 주먹이 시민의 심정입니다.
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요?
개인적으로도 외적으로도 요즘은 정말 어려운 시기로군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