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뒤를 어떻게 이어야 할 지 모르겠다; 생각없이 시작한 건 역시 좀. 괜히 노멀 커플링이 좋아진 요즘, 뭔가 달달해서 토할 거 같은 걸 그리고 싶었지만 저 둘이 뭘 한들 달달해질까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