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마트 러닝? 글쎄 솔직히 이러닝은 언제나처럼 기술은 똑같다. 싸움의 승패는 콘텐츠이다. 최근에는 더불어 운영사이트의 철학(?)과 학습소비자와의 "소통"방안이 경쟁력이 되는 느낌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