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주의에 바탕한 자본주의를 멋대로 이해하는 한국인이 또 괴상한 생각들을 하는 것 같아서 2011년10월19일자 법보신문 23쪽 법보시론에 게재된 손석춘님의 "월스트리트의 악마"에 글을 일부 발췌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