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제 선거사무소 현수막이 주민들께 선을 보였습니다. 빨강 파랑 두가지 타잎. "과거와 싸우는 사람입니까? 중랑의 미래를 열어갈 사람입니까?" "중랑의 미래를 위해 제 모든 것을 바치겠습니다." 아자아자 화이팅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