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사로운 아침햇살에 추운 줄도 모르고 오늘도 중화역 앞에서 출근길 인사. 오늘은 많은 분들이 격려를 해주시네요. 어느 어르신은 "우리 집에 표 많아, 다 줄게"라고 말씀하셔 절 감동시키네요. 즐거운 하루 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