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근길 인사를 하는 제 허리도 점점 유연해지고 있습니다. 이젠 자세, 확실히 나오네요. 요즘 하루 1천번 가량 절을 합니다. 김태호의원은 지난 재보궐선거때 하루 5천번 절했다는데, 더 분발해야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