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 아이들이 좋아요. 요즘 선거운동하느라 지역을 다니다보면 어린이들이 저를 졸졸 따라다녀요. “국회의원 아저씨다!”라면서. 얼마전 우림시장서 만난 꼬마친구들과 찰칵. 사진 촬영 요청도 먼저 할만큼 당찬 꿈나무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