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을 맞아 봉화산 올레길을 돌았습니다. 제주 올레길 못지 않은 우리 동네 명소입니다. 주민들과 인사하고, 건강도 챙기고. 일석이조. 중간에 만난 꼬마친구와  한 컷. 제 딸도 저 나이 때 젤 예뻤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