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미국서 온 손님과 조찬으로 시작하는 일정인데 이러고 돌아다니니까 영업사원인가? 하는 표정으로 식당 친구들이 멀뚱히 쳐다보다 화들짝 놀란다 ㅋㅋ 그런데 난 이런 복장이 젤 좋다 ㅎ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