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사 연수원에 벗꽃이 절정입니다. 점심시간에 꽃구경하는 회사식구들을 만나면 환하게 웃으며 인사를 건네옵니다. 그러면 같이 사진도 찍고 농담도 하는 그 순간이 참 행복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