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시탐탐 기회만 엿보다가 저도 드디어 아빠에게 내가 제일 좋아하는 빵이 뭐게? 라고 물어봤어요!! 문제는 평소에 문자 하지도 않던 사이었다는 거 ㅋㅋㅋㅋㅋㅋ 저 어색한 공기가 느껴지시나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