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현애

@jacjacob114

붙들수 없는 세월은 흘러 나이는 먹었어도 흐르는 물결따라 떠내려가기보다 오늘 하루 살아있음에 도전하고픈 오~ㄹ드맘!

Rotate photo View full size

Views 32

695 days ago

0 Comments

Realtime comments disable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