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이미지텔링 먼저 내 민 손에 떨궈 진 양 빈손은 흑백필름처럼 새롭진 않지만 세월의 넉넉함으로 은교를 잡는다 세상을 잊으라며 지문을 지운다 RT @ParkBumshin: 이 손으로 그대의 손 잡고, 이 손으로 내 삶의 뿌리도 잡고, 이 손으로 나의 세월도 붙잡겠지요. 작고 보잘 것 없는 이 손으로. 그래도 손이 두 개니, 힘들면 나의 다른 손이 잡아줄테니, 두렵지 않아요. http://t.co/Yx1ELPY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