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et the official Twitpic for iPhone or Twitpic for Android apps

Hye-Young Yune

@foreverkimchi

윤혜영. I'm a Libra who loves art, film, photography, music, food & wine. I am against violence in any shape and form.

Photos and Videos by @foreverkimchi

  • Timeline
  • Gallery

청침 님의 생일축하 연례행사에 저도 동참합니다. 읽고 있는 책은 Bill Bryson의 At Home 입니다. :-)

오늘 최고 기온이 영상 9도란다. 허허허. 5월인데 우린 아직도 난방과 작별을 못하고 있다.

어린이날 *합동* 선물로 아이패드를 받은 초등생 조카의 인증샷 도착. 세월이 많이 바뀌었다는 걸 새삼 실감.

후식으로 이거 먹고 알딸딸. ㅎㅎ

Finally tried this and they are not half bad.

어떻게 영하 1도 주제에 영하 16도처럼 느껴질 수 있느냔 말이다.

덕분에 저도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:)

어제 렌즈를 사고 가장 먼저 한 일은 조리개를 활짝 열어 심도 낮은 사진을 찍어본 일. 나의 오랜 로망이었어요. 뭐... 찍사가 별로니 사진은 그냥 그렇지만...

어제 저녁에 추위를 무릅쓰고 찍어온 사진들 중에서 건질만한 게 거의 없었다. 손가락이 얼어서 그랬다는 것은 물론 핑계겠지? 암튼 런던의 달도 휘영청 밝았다.

F1 한국 레이스 관련 영국 타임즈 기사. "곰팡이 핀 샌드위치, 러브호텔, 팬의 부재... " 역시 영암(목포)도 오래 못갈 것 같네요.

"Probably the best poster on the London Underground...!!!" according to my hubby's e-mail. Should I be worried?

간만에 만난 런던의 하늘이 참 예쁘다. 그런데 바람은 엄청 사정없이 불어대서 얇은 원피스 입고 나갔다가 참 곤혹스러웠다.

샤블리 한 병과 함께 한 호텔방에서의 저녁식사. 오늘은 멍게보다 소라가 맛있었다.

Finally on board. It's raining outside. Let's have some fun(?) for 12 hours.

Traffic hold-up on Lower Thames St eastbound due to the fire.

Lovely Google doodle celebrating 200th birthday of Charles Dickens today.

A pint of bitter...

Cornmeal crust...

  • 744 days ago via site
  • 21

Nice toppings!

  • 744 days ago via site
  • 25

Cornmeal crut pizza

  • 744 days ago via site
  • 23